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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앵카 사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starboat 작성일17-08-25 06:47 조회1,349회 댓글0건

본문

수중 앵커 정박, 마리나 항구 주변에서 사용하면
[2013-04-05 09:12:35]

예비줄을 사용하면 복구도 안전하게 가능해져

대부분의 마리나 시설은 일정 기간 임대 형식으로 계류장 사용료를 지불하거나 여행자의 경우 특정 날짜 동안 계류 시설을 하루 단위로 지불하게 된다.

 

닻(앵커), 체인, 닻줄 등 무게와 사용 용도, 길이에 대해 유의한다.

 

하지만 계류장을 사용하지 않고 어선이나 항구, 마리나 주변에 임시로 정박하는 경우 수중 앵커정박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요트의 크기와 무게, 방향에 맞추어 앵커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한 점과 주변의 여건에 따라 조심해야 하는 것, 또한 육지로 나가기 위한 운반 보트나 기타 이동 수단이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해진다.

엄청나게 무거운 앵커를 사용한다면 일정한 위치에 앵커를 설치하고 그 위에 부표를 올려 표시를 해두는 경우가 많다. 타인이 설치한 수중 앵커는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예의이고 부득이 하게 사용 할 경우 연락을 받으면 언제든 빼주어야 한다.

 

앵커와 선수 부위가 충격을 받지 않도록 주의한다.

 

수중 앵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선수 위치에서 부표를 잡거나 훅으로 줄을 걸 준비가 되어야 하고 스키퍼와 크루간의 신호를 통일하고 접근하는 것이 좋다.

때에 따라서는 낯선 지역에서 배를 정지시키고 점심이나 수영을 즐기는 동안 닻을 내려 정박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경우는 조류와 바닥의 상황을 짐작하고 떠내려가거나 암초 등에 부딫치지 않도록 효율적인 앵커 내림이 필요하다. 체인이나 닻줄의 길이에 맞추어 적어도 2개 정도는 갖추어야 안전하다.

 

바람과 주변 어선, 요트, 물체들에 유의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다른 요트가 주변에 머물고 있다면 충돌을 피하기 위해 다른 지점으로 이동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닻줄이 엉키지 않도록 주의하고 혹시라도 앵커가 바다에 걸려서 올라오지 않을 경우는 앵커를 다른 방향에서 당길 수 있는 예비줄을 걸고 내리는 것도 필요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수영 등을 하기 위해 앵커를 내리는 경우가 많으며 바위틈이나 갯벌에 박혀서 애를 먹기도 한다.

 

대형 앵커를 내릴 경우는 권양기를 이용하면 되는데 바닷물일 경우 염분으로 인한 부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꼼꼼히 기름 등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해저 지형을 모를 경우 잘 못 앵커를 내리면 이런 식으로 꼼짝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여유가 있다면 앵커의 다른 끝부분이 닻줄을 매달아 두었다가 위의 경우처럼 앵커가 꼼짝 못하면 예비줄을 당겨 앵커를 회수하면 된다.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앵커의 디자인도 많은 형태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앵커링시에 부표를 띄워두면 다용도로 편리해진다.

 

앵커의 위치가 노출되도록 부표에 표시를 해두면 사용자뿐만 아니라 다른 요트, 어선들도 그 위치를 알고 닻줄로 인한 사고를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다. 권양기속으로 로프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정기적으로 손을 보는 것이 앵커와 권양기의 수명을 연장하는 팁이다.

 

 

해양레저전문미디어 요트피아

출처 : 요트피아 http://www.yachtp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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